일상/일상 올해 by 시골갱얼쥐 2024. 12. 1. 반응형 올해도 드디어 다 갔네요. 스승의날 편지, 생일편지, 연하장을 보내고 나면 참 기분이 좋아요. 정말 꾹꾹 눌러담은 편지들이라 그런지 제 아이를 보내는 듯 사랑스럽기까지 하고. 12월에는 일이랑 운동에 집중해보려고 해요. (일단 단다단이랑 유우리 온 아이스부터 다 보고! ㅋㅎㅋ) 반응형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발도장편지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일상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장쓰 (1) 2024.12.04 맘터 (2) 2024.12.03 링크장 (0) 2024.11.30 대구 성인 피겨 (2) 2024.11.29 @양에게의 연하장 (1) 2024.11.27 관련글 김장쓰 맘터 링크장 대구 성인 피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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