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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

올해

by 시골갱얼쥐 2024.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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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드디어 다 갔네요. 스승의날 편지, 생일편지, 연하장을 보내고 나면 참 기분이 좋아요. 정말 꾹꾹 눌러담은 편지들이라 그런지 제 아이를 보내는 듯 사랑스럽기까지 하고.

12월에는 일이랑 운동에 집중해보려고 해요. (일단 단다단이랑 유우리 온 아이스부터 다 보고! 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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