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 안녕하세요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의 관심덕에 저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와주신 분께 알려드릴.. 제 근황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지만.. 세상 일은 정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만 길은 항상 내딛는 곳에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제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할 때가 왔군요. 블로그 글은 이제 비공개되고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블로그를 그만두는 이유는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을 찾았어요. 그 자유를 목전에 둔 사람의 눈에서 나오는 안광과 그 순수함이, 저를 사르르 녹게 하네요. 언젠가 그녀의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새로운 통제에 지나지 않겠죠. 울타리는 아늑하지만 그런 특성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울타리를 가볍게 뛰어넘어 자유롭게 달리는 그녀와 함께 달리.. 2025. 11. 29. 이전 1 다음 반응형